꼬막 해감시간, 30분이면 충분할까?

막은 해감이 필요한 식재료이다. 펄에서 먹고 자라는 습성 때문에 껍질 속에 개흙이나 불순물을 머금고 있을 확률이 높다. 특히 육수로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해감 과정을 거쳐야 하고 그 시간은 넉넉해야 한다. 단, 방법에 따라서 해감시간은 50% 수준까지 단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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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삶는법

local_hospital수돗물보다 소금물 / 빛을 차단하면 더 효율 -시간은 해감법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일반 수돗물을 사용하면 3~4시간 이상씩 필요하지만 굵은 소금으로 세척 후 스테인레스 볼에 옮겨서 식초 2스폰, 소금 2스푼을 넣고 비닐봉투로 빛을 차단하면 30~1시간이면 개흙을 모조리 토해낸다.

font_download꼬막 삶는법 : 꼬막은 끓는 물에 삶지 말고 찬물을 넣어서 살짝 온도를 낮춘 다음에 넣어야 속살이 질겨지지 않는다. 또한 삶을 때 한쪽 방향으로 계속 저어야 살이 한쪽으로 몰랴서 껍질 제거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