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1월 27, 2022

단무지 유통기한, 장기 보관법은?

무지는 깁밥에 없어서는 안 되는 속재료이다. 컬러감과 식감이 좋아서 빠지면 완성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뛰어난 가성비로 인하여 조금만 사도 늘 남는 것이 단무지이다. 유통기한이 짧은 식품은 아니지만, 틈틈히 먹지 않으면 결국 변해서 버리는 양이 더 많을 수 있다. 특히 보관법에 따라서 명시된 유통기한보다 일찍 신선도가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Spoiler

남은 단무지 보관법은?

looks_one단무지 유통기한 – 단무지는 소금에 절인 식품이기에 유통기한이 3달 이상으로 다른 반찬보다 길다. 단, 개봉하지 않으면 유통기한이 지나도 맛만 괜찮으면 먹어도 상관없다. 반면에 개봉하면 공기에 노출되어 도리어 먹을 수 있는 기한이 단축된다. 특히 그릇에 담을 때 입에 닿은 젖가락이나 손을 사용하면 균에 오염되어 변질이 빨라진다.

looks_two남은 단무지 보관법 – 김밥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단무지는 가성비가 좋아서 항상 남는다.  이때 애매하게 남은 단무지는 가급적 다른 밀폐용기에 옮겨 담은 후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만약 단무지물이 부족하면 물•식초•설탕을 1:0.5:0.5 비율로 섞어서 추가하면 된다.

local_hospital셰프Tip : 단무지는 단순히 반찬으로 먹는 것보다 잘게 썰어서 알밥 재료로 쓰거나 얇게 썰어서 비빔국수에 올리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더 많있게 먹을 수 있는 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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