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1월 27, 2022

몸을 살리는 소나무기름 효능 3가지

푸른 소나무는 천년의 세월을 버티는 나무이다. 십장생도에 그려진 유일한 식물로 잎부터 뿌리까지 약성이 강해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되어 왔다. 특히 소나무가 품은 정기를 농축한 소나무 기름은 예부터 불로장생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는데 실제로 강력한 항생제 성분을 지니고 있어 건강에 매우 유익한 식품이다.

Spoiler

looks_one담낭의 돌을 다스린다. – 과식과 기름진 음식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담낭에 돌이 생기는 담석증은 산통에 가까운 통증을 야기하는 질환으로 유명하다. 송유는 담석을 녹이는 효과가 있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looks_two의 손상을 치유한다. – 제2의 심장이자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 간의 손상을 막고 기능을 개선하여 피로감을 해소하고 전신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특히 염증과 세균을 사멸하는 효과가 뛰어나고 음주로 인한 숙취를 완화하고 발병과 사망율이 높은 간암에 효험이 있다.

looks_3노화의 속도를 늦춘다. – 뿌리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능력을 지니고 있어 체내에서 생성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기 전에 제거하여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성철스님과 소나무
성철스님과 소나무 생이 다하는 순간까지 청빈함 삶을 살았고 소금기 없는 음식을 먹었으며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는 유명한 명언을 남기신 성철스님은 식사 때마다 자주 잘게 썬 솔잎을 한 숟가락씩 먹었다고 한다.

local_hospital세프Tip : 송유는 썩은 괴목에 발효된 상태로 농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나무는 썩어도 송유는 천년이 가도 썩지 않기 때문이다. 이 뿌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씻은 후 통에 넣고 2시간 가량 가열하면 기름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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