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진미채 부드럽게 볶는 3가지 Tip은?

미채는 건어물의 대장이다. 진미채로 만든 볶음은 식당의 밑반찬으로 자주 나올 정도로 인기가 좋다. 단촐한 집밥에 올리면 식탁을 한층 풍성하게 만드는 매력도 있다. 특히 레시피도 간단해서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멸치처럼 장기 보관도 가능하여 24시간 바쁜 현대인에게 딱 좋은 마른 반찬이다. 단, 맛있는 진미채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덕목인 부드러움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식었을 때 딱딱하고 질기면 저절로 손이 가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볶을 때 3가지를 지켜야 한다.

Spoiler

looks_one진미채 부드럽게 볶는 비법은? – 3가지를 알아야 한다. 첫째는 진미채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끓은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찬물에 30분 정도 담그는 것이다. 둘째는 볶을 때 무조건 약불로 볶고 양념이 묻으면 불을 끄고 잔열로 버무리는 것이다. 셋째는 마지막에 수분 증발을 막고 고소한 맛을 내는 마요네즈와 들기름을 넣고 잘 섞어주는 것이다. 언급한 3가지 레시피만 잘 지키면 식어도 딱딱하게 변하지 않는 진미채가 만들 수 있다.

looks_two진미채 보관 기간은 얼마나 될까? – 진미채는 수분이 적어 쉽게 변질되지 않는다.  밀폐용기에 넣은 후 냉장실에 보관하면 한 달 이상도 먹을 수 있는 반찬이다. 따라서 한번 만들 때 많이 만들어도 괜찮다.

local_hospital셰프Tip : 진미채는 오징어를 잘게 찢어 말린 건어물이다. 이 건어물에는 피로회복을 돕고 위장을 보호하며 간 기능을 개선하는 성분이 풍부하여 자주 섭취하면 몸에 이롭다.

인기 연관글
일간 조회수
주간 베스트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실시간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