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새우 해동, 올바른 방법은?

테일새우는 먹기 편하다. 꼬리 부분만 남기고 껍질과 내장이 제거된 상태여서 손질의 과정이 필요치 않다. 그저 꺼내서 녹이고, 익혀서 먹으면 된다. 먹기까지 복잡한 손질의 단계가 쏙 빠진 식재료이기 때문에, 요리에 대한 센스가 없어도 조리에 부담이 없다. 다만, 냉동된 상태이기 때문에 해동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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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새우 해동, 올바른 방법은?

local_hospital세프Tip : 칵테일새우는 크기가 작아서 해동 시간이 짧다. 1~2시간 정에 냉장실에 보관하거나 채에 올린 후 흐르는 물에 30~1분 정도 헹구면 안쪽까지 해동이 된다. 귀찮다고 찬물에 담그거나 온수로 녹이면 새우의 맛이 떨어지고 상온에서 녹이면 세균의 번식할 수 있는 관계로 피해야 한다. 혹, 물에 닿는 것이 싫다면 지퍼백에 넣어서 녹이는 방법을 추천한다. 단, 조리 후 냉동된 상태로 판매하는 제품은 포장지를 제거하고 따뜻한 물에 넣어서 해동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칵테일새우는 마리당 칼로리가 7kcal 내외로 아주 낮고, 영양소의 60%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최적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다. 특히 세포의 산화를 막는 셀레늄과 혈액의 생성과 심혈관계 질환을 막는 비타민B12가 매우 풍부하여, 건강을 위한다면 꼭 챙겨 먹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