톳나물밥 만드는 법, 특급 양념장은?

local_hospital톳나물밥 만드는 법, 특급 양념장은? – 톳은 비린맛이 없어 밥을 지을 때 넣어서 무방하다. 특히 톡톡 터지는 식감과 비타민•무기질•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영양학적 측면에서 만점짜리 밥이 탄생한다. 또한 바다 내음이 물씬 풍겨서 육지의 기운을 뽐내는 달래로 만든 향긋한 달래장을 넣고 비벼서 먹으면 특별한 별미밥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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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나물밥 레시피는 먼저 톳은 씻어서 바로 넣지 말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한 입 크기로 자른 다음에 넣어줘야 익는 시간도 맞출 수 있고 먹기도 편하다. 데치는 과정이 귀찮으면 30분 정도 찬물에 넣고 불린 후 사용하면 된다. 톳의 향긋함을 덮지 않으면서 찰기가 있게 짓고 싶으면 다시마를 1~2개 추가하면 윤기가 돌고 밥의 풍미도 더 올라간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톳밥은 불린 쌀에 살짝 데친 톳을 넣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다시마를 같이 넣어주면 더 찰기가 돌고, 완성된 톳밥은 달래장에 비벼 먹을 때 가장 혀가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