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1월 27, 2022

톳 데치는 시간, 건톳•생톳 차이는?

local_hospital톳 데치는 시간, 건톳•생톳 차이는? – 톳은 봄날의 나른한 입맛을 깨우는 식재료이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 후 매콤한 양념장(식초멸치액젓고춧가루•다진마늘)이 잘 배도록 무쳐내면 어떤 반찬보다 식탁을 풍요롭게 만든다. 단, 톳은 독성이 있는 무기비소(복통과 구토를 유발)를 가지고 있어 반드시 데쳐서 먹어야 하는데, 데치는 시간은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Spoiler

건톳은 바싹 말려진 상태로 20~30분 정도 끓이는 것이 좋고 생톳은 5분이면 충분하다. 또한 톳을 불리거나 끓인 물은 무기비소가 녹아 있어 조리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식약처가 권고하는 사항이다. 불린 후 데치면 무기비소를 더 많이 제거할 수 있으니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톳은 봄날의 반찬으로 손색이 없지만, 독성 물질이 있어 반드시 데쳐서 먹어야 한다. 데치는 시간은 종류에 따라서 건톳은 20분, 생톳은 5분 이상 삶는 것이 좋으며 남은 물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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