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24, 2024

마늘 쉽게 까는법, 주부만 아는 비법 4가지는?

리할 때 들어가는 시간과 노동은 손질 과정에 대부분 사용된다. 과정이 길고 지난할수록 외식의 기세가 올라간다. 마늘은 외식을 야기하는 촉진제로 모든 요리에 들어가지만 품이 가장 많이 요구되는 식재료이다. 필히 넣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무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하여 이를 타파할 수 있는 Tip을 소개하는 바이다.

마늘 쉽게 까는법, 주부만 아는 비법 4가지는?

looks_one뜨거운 물 – 꼭지를 자르고 뜨거운 물에 불리면 마늘과 껍질에 공간이 생겨서 손으로 쉽게 깔 수 있다. 불린 마늘을 한 움큼 잡고 양손으로 비비면 까는 속도가 더 올라간다. 다만, 불리는 시간(10~15분)을 필요로 하기에 빠르게 이용할 수 없는 불편이 있다.

looks_two휴지심 – 사용하고 남은 휴지심에 마늘을 넣고 손바닥으로 힘을 주어 상하로 굴리면 마찰로 인해서 껍질이 벗겨진다. 손에 마늘 냄새가 묻지 않지만, 까는 속도가 느린 편에 속한다.

looks_3밀폐용기 – 밀폐용기에 넣고 흔들면 마늘끼리 서로 부딪히면서 자연스럽게 껍질이 탈락된다. 동시에 많은 양의 껍질을 깔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깔끔하게 껍질을 제거하려면 손으로 약간의 2차 작업이 요구되고 충격을 가하기 때문에 마늘에 멍이 생길 수 있다.

looks_4전자렌지 – 전자렌지에 넣고 15초 돌리면 온도 상승으로 마늘의 부피가 팽창하여 껍질과 틈이 생겨서 살짝만 힘을 줘도 껍질이 떨어진다. 최단시간에 가장 많은 마늘을 깔 수 있지만 시간이 초과되면 마늘이 익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local_hospital셰프Tip : 껍질은 쓰레기가 아니야 / 끓여서 차로 마시면 쉽게 섭취 – 마늘 껍질은 변방의 그늘처럼 늘 무의미한 존재로 인식되어 왔다. 허나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놀랍게도 껍질에는 알맹이보다 식이섬유는 4배, 폴리페놀은 7배 더 많다. 또한 체지방 분해 능력까지 지니고 있으며 마늘 만큼 항암 효능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단, 식감 때문에 식재료로 사용할 수 없기에 잘 말려서 차로 마시면 쉽게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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