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가지 냉동보관, 왜 가장 안전할까?

지는 주부들이 많이 찾는 채소가 아니여서 가격대가 저렴하여 만원어치만 사도 양이 상당하다. 이때 문제가 발생한다. 보기에 단단해서 냉장실에 두면 장기 보관이 가능할 것 같지만 의외로 수분이 많은 오이보다 더 빨리 상한다. 싼 채소여서 경제적 손실은 적지만, 뒤처리를 생각하면 상당히 번거로운 채소여서 보관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Spoiler

가지 냉동보관, 왜 좋은 방법일까?

local_hospital세프Tip : 가지는 냉기를 싫어하는 채소이다. 구입 후 채소칸에 보관해도 2~3일이면 표면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안쪽까지 무르면서 탱탱함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렇다고 상온에 보관하면 수분이 사라지면서 쪼그라들어 식재료의 가치가 떨어진다. 따라서 1주일 이상 장기 보관을 원하면,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다음에 소금을 뿌려 물기를 살짝 제거한 후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넣어두는 것이다.

특히 냉동된 가지는 섬유질이 끊어져 단시간 조리해도 식감이 질기지 않고 연해지며, 간이 쉽게 배고 볶을 때 기름을 덜 흡수하여 저칼로리 요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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