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1월 27, 2022

김치찌개 신맛 없애는 방법 3가지

치는 아무리 완벽하게 보관을 해도 시간이 갈수록 신맛이 강해진다. 신김치는 반찬으로 먹기에는 부담이 되어 김치찌개로 주로 활용을 하는데, 찌개로 만든다고 해서 신맛이 저절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따로 신맛을 잡아야 얼큰하고 칼칼한 김치찌개가 된다.

Spoiler

김치찌개 신맛 없애는법

looks_one김치 : 씻으면 70%는 성공 – 신김치를 넣은 상태에서 신맛을 잡는 것보다 처음부터 물에 씻어서 신맛을 어느 정도 빼낸 후 넣는 것이 가장 좋다. 씻은 김치는 양념이 없기 때문에 따로 양념을 넣어서 끓여야 한다.

looks_two설탕 : 1~2스푼이면 끝 – 신김치를 그대로 넣은 상태라면 인상을 쓸 정도로 신맛이 강하다. 이때는 눈을 딱 감고 설탕 1~2스푼 정도 넣는다. 설탕이 부담되면 매실액을 넣거나 단맛을 지닌 양파를 듬뿍 넣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looks_3참치 : 고기보다 기름  – 돼지고기를 넣지 않은 상태라면 참치 기름을 넣어도 된다. 기름이 신맛을 중화시켜 한층 국물의 풍미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좀 더 효과를 높이고 싶으면 처음에 신김치를 참치 기름을 약불에 볶아서 사용하면 된다.

local_hospital세프Tip :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넣는 경우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원하면 목살이나 사태가 좋고 눅진하고 기름진 국물을 원하면 삽겸살을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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