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김밥재료, 100% 처리법은?

local_hospital남은 김밥재료, 100% 처리법은? – 김밥은 다양한 속재료가 필요하다. 눈썰미가 있으면 똑 떨어지게 양이 맞지만 간혹 여유있게 속을 채워도 남는 경우가 있다. 이때 남은 재료의 경우 전부 세로로 긴 형태여서 후처리가 애매하다. 이를 가장 손쉽게 처리하는 방법은 잘게 썰어서 볶은밥 재료로 활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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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볶음밥이 식상하면 남은 재료만으로 김밥을 만든 후 달걀물을 발라서 팬에 구으면 노릇한 김밥전이 완성된다. 이마저 손이 많이 가서 거부감이 있으면 달걀말이 만들 때 속재료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달걀을 말 때 김도 하나 넣어주면 모양이 훨씬 예쁘게 나온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김밥재료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귀찮다고 버리는 실례를 범해서는 안 된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남은 김밥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볶음밥•김밥전•달걀말이가 있다. 3가지 모두 쉬운 요리지만 하늘이 내린 똥손이라면 달걀말이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