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신김치, 버려야 할까?

local_hospital너무 신김치, 버려야 할까? –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신맛이 강한 김치는 신맛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은 사실상 먹을 수 없다. 새콤한 수준이면 설탕과 비계로 중화시킬 수 있으나 혀에 닿는 순간 턱이 아플 정도로 침이 고이는 정도면 물에 씻는 것이 유일하다.

Spoiler

이때 겉만 씻어서는 신맛이 빠지지 않기에 손으로 박박 문질러 씻은 후 2~3시간 물에 담가 놓는 것이 좋다. 단, 군내까지 나는 신김치라면 최소 1~2일 지나야 섭취가 가능한 수준으로 바뀐다. 신맛이 제거된 김치를 활용하는 방법은 들기름에 살짝 볶아서 찌개로 끓이거나 잘게 썰어서 볶은밥 재료로 투입해도 되고 삼겹살을 먹을 때 쌈채소로 활용해도 나쁘지 않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너무 신김치는 중화의 한계가 있어 양념을 완전히 씻어낸 후 물에 담가 놓았다가 사용하는 것이 먹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대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