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9, 2022

모짜렐라치즈 보관, 유통기한 언제까지?

장고에 대용량 모짜렐라 1팩만 있으면 마음이 든든하다. 마치 쌀독에 흰쌀이 가득 채워진 것처럼 식량 걱정이 줄어든다. 과히 완전 식품인 넘사벽 달걀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특히 유통기한마저 길어 1+1에 낚여도 변해서 버리는 경우는 드물어 재료 관리가 어려운 볶음형 혼박족에게 최고의 식품이다. 그러나 결국 유제품이기에 신선한 상태로 끝까지 먹을려면 포장지 그대로 냉장실에 두지 말고 올바른 방식으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Spoiler

looks_one모짜렐라 선호도는? – 지구상에는 2000가지의 치즈가 있으며, 총 생산량을 따지면 커피•담배•차 등보다 높고,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치즈는 단연코 모짜렐라치즈이다.

looks_two유통기한 – 모짜렐라치즈는 가공치즈로 생치즈보다 오래 먹을 수 있다. 단, 자연치즈처럼 실온에 둘 수 없고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보통 냉장실에 보관하면 3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단, 밀봉된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사용할 때 손이 닿는 것을 피해야 더 오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유통기한이 지났어도 상태만 괜찮으면 먹어도 상관없다.

looks_3모짜렐라치즈 보관법 – 대용량의 경우 통째로 냉장실에 두는 것보다 지퍼백에 소분해서 넣은 후 납작하게 눌러 공기를 빼고 냉동실에 얼리는 것이 좋다. 생치즈는 얼리면 식감이 떨어지지만 가공치즈는 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90% 이상을 유지한다.

looks_3모짜렐라 선호도는? – 지구상에는 2000가지의 치즈가 있으며, 총 생산량을 따지면 커피•담배•차 등보다 높고,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치즈는 단연코 모짜렐라치즈이다.

local_hospital셰프Tip : 곰팡이가 생긴 모짜렐라치즈는 먹으면 안 된다. 자연치즈는 문제가 있는 부분만 잘라내고 먹어도 괜찮지만 가공치즈는 상한 상태이기에 먹으면 100% 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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