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대신 두부, 왜 현명한 선택일까?

은 맛있다. 그러나 밥을 하고 먹는 행위는 길고 복잡하다. 따라서 심플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대체재를 찾아서 헤맨다. 두부는 그들의 레이더에 항상 먼저 걸리는 대상이다. 뜯어서 먹기만 하면 되기에 편리하고, 영양학적 구성이 우수하여 건강에 이롭기 때문에 한끼의 식사로 활용하려는 욕구를 자극한다. 그렇다면 이는 현명한 선택일까?

Spoiler

밥 대신 두부 먹어도 될까?

밥 대신 두부는 다이어트에 좋은 식사법이다.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다이어트 부작용인 변비에 좋은 식이섬유와 근육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이다. 특히 소화는 쉽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은 담백해여 입맛이 없는 아침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게다가 조리가 따로 필요하지 않기에 시간이 촉박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밭에서 나는 고기로 알려진 콩으로 만들어서 갱년기 증후군, 불면증, 치매, 콜레스테롤 수치, 성인병, 두뇌 등에 착한 결과를 촉진한다.

local_hospital닥터Tip :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은 몸무게 1kg당 최소 0.8~1.2g이다. 콩의 단백질은 두부로 먹었을 때 100% 가까이 흡수가 되는 형태로 바뀌어서 하루에 두부 1모만 먹으면 권장량에 해당하는 우유 8잔이나 달걀 6개에 포함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