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2월 7, 2022

초간단 잡채, 빨리 만드는 비법은?

채는 전보다 손이 더 많이 가는 음식이다. 먹고 싶은 식욕이 아무리 강해도 몸이 거부할 정도로 과정이 지난하다. 특히 각 재료를 씻고 썰고 볶는 반복된 행위는 잡채를 멀리하게 만드는 주된 이유이다. 이 과정을 대폭 줄여서 만드는 레시피가 초간단 레시피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노동요가 필요한 잡채도 ‘뚝딱’의 느낌으로 완성할 수 있다.

Spoiler

초간단 잡채, 빨리 만들 수 있을까?

local_hospital셰프Tip : 초간단 잡채 레시피는 삶고 볶는 과정을 축소하는 것이다. 먼저 당면은 찬물에 넣고 30분 불려서 사용해야 익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삶을 때 양념도 같이 넣어서 삶으면 훨씬 편하다. 이때 물은 당면이 살짝 보이도록 자박자박 넣어야 한다. 당면이 80% 가량 익으면 준비한 채소(부추·양파·버섯·시금치·피망)를 익는 정도로 구별하여 2분 가량 틈을 주고 2회로 나누어 볶으면 된다.

초간단 잡채는 FM 방식과 비교했을 때 맛과 식감 차이가 크지 않아서 볶음밥처럼 잡채를 아주 편하고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불리는 시간을 제외하고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20분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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