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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7월 21, 2024

냉장고 문열림, 셀프 수리될까?

장고는 밀폐가 생명이다. 완전히 꽉 닫겨야 냉기가 오롯이 보존되어 음식물을 신선한 상태로 보존할 수 있다. 그런데 종종 문이 헐거운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냉동실은 거대한 성애가 원인임을 한눈에 알 수 있지만 냉장실은 아니다. 특히 닫을 때마다 충격으로 인해 닫혀있던 문이 들썩이며 살짝 열린 상태가 되는 증상은, 좀처럼 원인을 찾을 수 없다. 특히 구입한 지 얼마되지 않은 냉장고에도 문열림 증상이 나타나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냉장고 문열림, 셀프 수리될까?

looks_one냉장고 문열림 발생 원인은? – 양문형 냉장고 문을 열고 닫을 때 살짝 열리는 증상의 90%는 선반에 올려진 용기에 의한 것이다. 용기가 선반의 가장자리를 넘는 돌출된 상태로 넣게 되면 겉으로는 완전히 닫힌 상태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세하게 떨어져 있기에 문을 닫을 때마다 열리게 된다. 따라서 용기만 잘 정리하면 AS를 부를 필요가 없다.

looks_twoAS를 받아야 하는 상황은? – 냉장실을 정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열림 현상이 계속되면 문에 장착된 힌지(도어의 개폐를 부드럽게 해주는 부품)가 부서졌을 확률이 높기에 교체를 해야 한다. 힌지 고장 여부는 문을 떼어보면 알 수 있다.

local_hospital셰프Tip : 냉장실은 전체 용량의 60% 수준으로 넣어야 냉기의 순환이 원활하고 냉동실은 꽉꽉 채워야 냉기가 옆으로 전달되어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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