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1월 27, 2022

달래뿌리, 같이 먹어도 될까?

local_hospital달래뿌리, 같이 먹어도 될까? – 달래는 봄나물의 전령사이다. 겨울 추위를 견뎌낸 달래는 향이 진하고 맛이 알싸하다. 달래의 풍미는 알에 집중되어, 알이 튼실할수록 맛이 좋아서 하나만 먹어도 건조했던 식욕이 불타오른다.  종종 세척 과정이 귀찮아서 뿌리 부분은 잘라내고 먹는 경우가 있는데,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Spoiler

이 뿌리에는 몸에 약(항암정력노화냉증)이 되는 성분이 풍부하여 꼭 챙겨서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질기지 않고 달래향이 강해서 알과 같이 먹으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 혹, 손질이 너무 부담되면 뿌리만 잘라내서 손으로 비벼서 씻은 후 말려서 차로 마셔도 된다. 단, 달래 손질은 구입 후 냉장고에 보관하지 말고 바로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2~3일만 지나도 줄기와 뿌리가 물러져 손질이 더 번거롭워 차후 달래와 영원히 거리를 둘 수 있기 때문이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봄을 알리는 달래는 줄기와 알이 으뜸이지만 뿌리에도 자양강장 성분이 풍부하여 손질이 귀찮아도 절대 버리지 말고 먹어야 한다. 이때 손질은 보관 기간이 길어질수록 늘어나기에 구입 후 바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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