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아스파라거스 손질, 왜 손이 편할까?

스파라거스는 삼겹살에 상추가 필수인 것처럼 서양에서 스테이크를 먹을 때 꼭 함께 먹는 채소이다. 기원전부터 재배해서 먹었으며 프랑스 왕실에서 즐겨 먹었던 것으로 알려져 ‘귀족의 채소’로 불린다. 특히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여 간의 해독과 피로 회복에 좋다.

Spoiler

아스파라거스 손질하는 방법은?

looks_one손질법 – 아스파라거스는 두릅처럼 밑둥을 잘라서 수확하기 때문에 뿌리가 부착된 경우가 없다. 따라서 물에 살살 씻어서 이물질을 제거한 후 소금이 들어간 끓은 물에 넣어  1~2분 데쳐서 사용하면 된다.

looks_two구입법 – 당도와 섬유소는 굵기가 굵을수록 좋다. 몸통은 곧게 뻗은 일자를 취하고 위쪽은 붓꽃처럼 올망종망한 모양이 좋으며 밑동은 원형에 가까운 둥근 형태여야 좋은 아스파라거스이다.

looks_3종류별 – 우리가 자주 접하는 그린 아스파라거스를 비롯하여 화이트, 퍼플이 있다. 그린은 햇빛을 받고 자라서 광합성으로 인해 녹색을 띠며 아스파라긴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화이트는 햇빛을 차단하여 백색으로 연화 재배하며 사포닌 성분이 많다. 퍼플은 수확기를 지나서 수확하여 보라빛을 띠며 식감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으며 비타민B가 풍부하다.

local_hospital세프Tip :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해서 식탁의 품격을 높이는 요리로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말이가 있다. 물기를 제거한 데친 아스파라거스에 베이컨을 돌돌 말은 후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5분만에 근사한 술안주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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